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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May, 2010

admin 조회 수 8293 추천 수 0

pe0065070.jpg웹사이트를 오픈합니다.
집은 사람이 거하기 위하여 마련된 처소입니다. 아무리 화려하고 멋진 집이 있더라도 그 집에 거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 집은 집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. 이 웹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 마련된 홈페이지도 마찬가지 이리라 생각됩니다.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.
모 든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은혜가넘치는 귀한 만남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 


 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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