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4 Oct, 20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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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 5:6 "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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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ctober 04,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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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설명] 할례제도는 유대인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며, (행 7:8) 유대인들은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표시로서 할례를 받아야만 했다.

그러므로, 혈통적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에 의해서 더 이상 할례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분명한 기록이 있다. ”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”(고전7 :19).

그러나 안식일 제도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인류의 조상인 아담에게 주어진 것이며, 복음에 의해서 폐지되었다는 기록이 성경에 나오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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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- 방언의 은사가 사도들의 입에 임했는가, 아니면 청중의 귀에 임했는가? 다시 말해서 사도들이 각각 다른 나라말로 설교를 했는가, 아니면 사도들은 이스라엘 말로 설교했는데 듣는 사람들이 각각 자기 나라말로 들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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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후 5 : 8 "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"
41 질문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"이란 무엇인가? [1] admin 2009-10-04 82768
빌 1 :23,24 “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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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질문 구약의 할례 제도가 폐지된 것처럼 안식일도 폐지된 것이 아닌가? [1] admin 2009-10-04 81145
갈 5:6 "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"
34 질문 방언의 은사가 사도들의 입에 임했는가, 아니면 청중의 귀에 임했는가? [1] admin 2009-10-04 80366
질문 - 방언의 은사가 사도들의 입에 임했는가, 아니면 청중의 귀에 임했는가? 다시 말해서 사도들이 각각 다른 나라말로 설교를 했는가, 아니면 사도들은 이스라엘 말로 설교했는데 듣는 사람들이 각각 자기 나라말로 들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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롬 14 : 14,20 "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…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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